더라인성형외과에서 지난 12월 1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열린 플리마켓 및 기부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 행사는 장애 어린이의 의료비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금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총 128점의 기부 물품 제공과 경매 물품 판매, 모금된 기부금 기탁 등 행사 준비부터 실행, 전달까지 병원 구성원이 적극 참여하며 ESG 경영 구체화를 실현했다.
더라인성형외과는 화장품과 의류, 식기류 및 전자기기 등 다양한 물품을 기부했다. 여기에 지갑과 신발·가방 등 5점의 물품 경매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을 포함, 총 260만원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병원 측은 이번 행사가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장애 어린이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보내기 위한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병원은 개원 초기부터 국내외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왔다. 아람청소년센터와 함께 핑크가슴 캠페인, ‘당신 탓이 아닙니다’ 캠페인을 지원하며 보호처분 청소년 대상 의료 자문과 교육 등 다양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수술비 일부를 후원에 보태고 있다. 또한 성형 실패 환자를 돕는 희망 재건 캠페인, 농업인을 위한 재능기부 수술에도 참여했다.
국제 후원 활동도 활발히 전개 중이다.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태국 구순개열 어린이를 돕는 스마일플러스 캠페인에 참가하는 한편 재단법인 테디베어 코리아와 함께 세계 각국에 나눔을 실천하며, NH농협재단과 함께하는 후원활동으로 해외 환자에게 수술 재능기부를 진행했다.

병원은 “이번 행사는 그간의 사회공헌 활동에 더해, 병원 전체 구성원이 지역사회와 직접 소통하며 나눔의 의미를 체감한 특별한 자리였다. 모든 임직원이 같은 마음으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병원의 가치를 실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한편 더라인성형외과는 지방흡입 및 이식 중심 체형성형과 눈·코성형, 리프팅과 줄기세포 치료 등 다양한 진료 분야에서 환자 중심의 통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방세포 기반 성장인자(SVF) 연구소를 설립해 고도화된 시술과 수술법을 개발하며 임상에 적용하고 있다.
더라인성형외과 조재호, 정유석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는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헤모필리아라이프(http://www.hemophil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