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체형성형 전문병원 더라인성형외과 김윤근 원장입니다.
우리가 흔히 '나잇살' 혹은 '고집스러운 군살'이라 부르는 부위 중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곳이 바로 옆구리와 러브핸들입니다. 특히 165cm, 72kg 정도의 체형을 가진 분들은 전체적인 골격 위에 지방층이 두텁게 자리 잡으면서 허리 라인이 실종되는 '통허리' 실루엣으로 고민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체격대에서는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는 것보다, 상하체를 분리해 주는 '허리의 굴곡'을 얼마나 깊게 파내느냐가 전체적인 옷태와 비율을 결정짓는 핵심이 됩니다.
이번 사례의 고객님 역시 복부 전면의 돌출보다도 옆구리 살이 바지 위로 툭 튀어나오고, 뒤쪽 러브핸들까지 이어지는 둔탁한 라인 때문에 큰 스트레스를 받으셨는데요. 더라인의 시그니처인 SVF 코르셋 지방흡입을 통해 어떻게 드라마틱한 S라인을 되찾으셨는지 그 과정을 상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고객님의 수술 전 사진입니다.
수술 전 고객님은 165cm라는 준수한 키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상체의 중심부인 복부와 옆구리에 집중된 지방 때문에 상체가 비대해 보이고 하체가 상대적으로 짧아 보이는 시각적 손해를 입고 계셨습니다. 특히 옆구리 지방은 유동성이 커서 옷을 입었을 때 실루엣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주범이었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평면적으로 지방을 뽑아내는 것이 아니라, 마치 코르셋을 꽉 조인 듯한 입체적인 실루엣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갈비뼈 하단에서 시작해 골반 뼈 최상단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허리 골짜기'를 깊게 조각하여, 정면뿐만 아니라 측면과 뒷모습에서도 확실한 굴곡이 느껴지도록 디자인했습니다.
72kg 체형에서 대용량으로 지방을 제거할 때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수술 후 피부가 바람 빠진 풍선처럼 흐물거리는 현상입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저희는 더라인만의 SVF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지방을 모두 덜어낸 뒤 그 공간을 비워두는 것이 아니라, 수술 과정에서 체내의 유효한 SVF 세포 에너지를 환부 주변 조직에 밀밀하게 남겨두어 자가 치유를 유도합니다. 이 세포들은 천연 접착제 역할을 하며 진피층의 콜라겐 재생을 강력히 자극하고, 느슨해진 피부가 근육층에 쫀쫀하게 안착되도록 만드는 ‘내부 밀착 리프팅’을 일으킵니다. 덕분에 대량 흡입 후에도 요철이나 처짐 없이, 마치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듯 탄력 있는 복부 표면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고객님의 수술 후 사진입니다.
많은 고객님이 걱정하시는 수술 흔적에 대해서도 더라인은 명확한 해답을 드립니다. 노출이 있는 옷이나 수영복을 입었을 때도 당당하실 수 있도록 히든 절개 공법을 사용합니다. 절개 부위를 복부 정면이나 눈에 띄는 곳이 아닌, 팬티 라인 안쪽에 위치시킵니다. 약 5mm 내외의 미세한 구멍만을 통해 정교하게 수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속옷을 착용하면 흉터가 완벽하게 가려져 외부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 흔적은 옅어지므로, 수술 사실을 비밀로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께도 매우 높은 만족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수술 후 3개월이 지난 현재, 고객님의 일상에서 가장 큰 변화는 더 이상 거울 앞에서 자신의 체형을 부정하거나 가리려 애쓰지 않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전에는 허리 옆으로 밀려 나오는 군살을 숨기기 위해 늘 넉넉한 사이즈의 상의만 고집하셨지만, 이제는 허리 라인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슬림 핏 팬츠나 허리 곡선이 강조된 드레스를 입는 즐거움을 오롯이 누리고 계십니다.
특히 고객님께서는 **"단순히 살이 빠진 느낌이 아니라, 몸의 중심이 잡히면서 걸음걸이와 자세까지 당당해진 기분"**이라며, 한 끗의 곡선이 가져온 심리적 해방감에 대해 깊은 만족을 표현하셨습니다. 72kg이라는 숫자가 가진 무게감은 어느덧 잊히고, 그 자리에 새겨진 잘록한 코르셋 라인이 고객님의 전체적인 무드를 훨씬 세련되고 생기 있게 탈바꿈시켰습니다.
정교한 핸드메이드 조각술과 SVF의 자생 에너지가 조화를 이룬 이 드라마틱한 실루엣은 오직 더라인이기에 가능한 미학적 결과물입니다. 둔탁하게 겹쳐있던 지방의 무게를 비워내고, 그 자리에 탄탄한 자신감을 채워 넣는 과정. 165cm의 기럭지가 드디어 제 빛을 발하며 완성된 이 완벽한 밸런스를 이제 당신의 거울 속에서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가장 아름다운 리즈 시절을 위해, 더라인이 그 여정에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